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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키코 결별설…'친구사이로 남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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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5.08.27 11:35:11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함께 있는 사진이나 동일한 옷 소품 등이 공개되며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부인하거나 답변 회피로 열애를 인정하지 않았다. 두 사람의 열애는 업계에선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그러다가 이날 결별설이 제기된 것. 두 사람이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는 데다 최근 몇 개월 사이 각자의 일로 바빠지면서 관계가 소원해졌고 결국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전해졌다.

지드래곤은 28일 중국 창사, 30일 충칭에서 펼쳐지는 빅뱅의 중국 월드투어에 참여하며 이후 10월 2일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3일 로스엔젤레스, 10월 4일 애너하임, 10월 10일과 11일 뉴저지 뉴와크로 이어지는 미국 월드투어에 참여한다.

미즈하라 키코는 모델 및 연기 활동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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