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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전팔기 구해라' 속 심형탁과 '스톰' 활동 '슈퍼쾌남'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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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5.01.19 14: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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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스톰으로 등장한 슈퍼쾌남과 심형탁(사진=화면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힙합 듀오 슈퍼쾌남이 관심을 끌고 있다.

슈퍼쾌남은 지난 16일 방송된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제작자 태풍(심형탁 분)의 과거 활동 시절이 공개되며 함께 등장해 주목받았다. 극중 황제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자로 일하고 있는 태풍과 함께 1990년대를 사로잡은 아이돌 팀 스톰이 슈퍼쾌남이다. ‘찬란한 사랑’, ‘내 여자친구에게’, ‘폼생폼사’를 패러디한 ‘찬란한 바람’, ‘내 카드에게’, ‘각생각사’로 웃음을 선사했다.

슈퍼쾌남과 심형탁은 폭소를 자아내는 가사 립싱크에 흰 셔츠를 찢고, 애교 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등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당시 ‘칠전팔기 구해라’ 속 존재감을 과시했다.

정턱과 오다길로 구성된 슈퍼쾌남은 이달 말 새로운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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