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 브라질 쾌남 변신 '환호성'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14.06.24 21:30:54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 사진-‘우리동네 예체능’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이 ‘브라질 쾌남’으로 변신했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60회에서는 강호동, 김흥국, 이규혁, 조한선, 서지석, 이정, 윤두준, 민호 등 ‘우리동네 FC’가 브라질의 이모저모를 경험하는 여정을 공개한다.

브라질 시내를 걷던 중 브라질 전통 이발소 앞을 지나게 된 ‘우리동네 FC’. 장난기가 발동한 강호동의 제안으로 인해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이 브라질 최신 유행 헤어스타일로 머리를 이발하기로 한다.

배우 조한선과 비스트 윤두준은 노심초사하기 시작했고, 살벌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가위바위보 대결이 펼쳐졌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 진 사람은 다름아닌 강호동.

이에 대해 24년 경력의 브라질 이발사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양손에 든 가위와 진동 이발기로 ‘강심장’ 강호동을 긴장시키는 등 그를 ‘브라질 슈퍼 쾌남’으로 변신시켰다.

강호동의 헤어스타일 변신에 이규혁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니”를 연발하며 환호성을 질렀고, 윤두준은 “이마가 넓어졌다”며 강호동의 파격 변신에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한편 강호동의 변신은 24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가수 홍진영, 패션 화보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포토] 홍진영, 관능미 벗고 '청순미 발산'
☞ 엑소 타오 "올해 안 좋은 일.. 웃으며 지나갔으면" 안부 전해
☞ 홍진영 "화보 찍을 때마다 S라인 몸매 요구 받았다"
☞ 송승헌-유역비, '제3의 사랑'서 연인 호흡 '잘 어울려~'
☞ '성매매 혐의' 성현아 측 "모든 것은 선고 때 밝혀질 것"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