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강균성 "노을 1집 실패..JYP 숙소에서 쫒겨나" 깜짝 고백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양승준 기자I 2015.04.22 18:49:38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연습생으로 강등돼"란 말도

노을 멤버 강균성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그룹 노을 멤버인 강균성이 “1집 활동에 실패해 숙소에서 쫓겨났다”고 말했다. 심지어 “다시 연습생으로 강등됐다”는 말도 해 눈길을 끈다.

강균성은 최근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노을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엄청난 프로젝트로 나온 팀이었다”며 “당시 앨범 판매량이 줄어드는 시기여서 회사의 기대만큼 잘 되지 않았다”고 옛 얘기를 털어놨다.

1집의 실패로 강균성은 데뷔한 뒤 다시 연습생 신분이 됐다. 강균성은 “이후 2집, 3집까지 냈지만 잘 되지 않았다”는 말도 했다.

이번 녹화는 ‘환상의 짝꿍’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강균성은 “가희 누나는 알면 알수록 진국인 사람”이라고 말했다. 가희는 “강균성의 실제 모습은 지금 방송에서 활약하는 모습의 50배”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강균성의 주사도 폭로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 외에 이번 녹화에는 배우 김성수와 가수 백지영도 나왔다.

백지영은 “김성수 오빠는 내가 데뷔 전부터 친하게 지낸 친오빠 같은 사람”이라며 “김성수 오빠와 남편 정석원과 돈독한 사이인데, 내가 남편과 부부 싸움을 할 때 중간에서 김성수 오빠가 잘 도와준다”고 말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백지영은 “김성수 오빠는 나에게 와서는 ‘석원이 같은 남자가 어디 있냐. 석원이 한테 잘해라’고 하고, 석원씨한테 가서는 ‘지영이 한테 잘해라. 지영이 같은 여자 어디 있냐’고 말해준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 외에도 배우 한고은과 배그린 등이 함께 나왔다. 23일 오후 11시 방송.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