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장현승, 태도 논란에 팬 폭발 '팬미팅 불참-인터뷰 중 졸기까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16.02.22 17:17:24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장현승.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비스트 멤버 장현승의 계속된 불성실한 태도에 팬들이 태도 논란을 폭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비스트의 팬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비스트를 오랜 기간 아끼고 사랑해오던 팬으로서 멤버 장현승의 납득할 수 없는 여러 행동들에 가슴이 아파 글을 작성하게 됐다”며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장현승은 4년 전인 2012년부터 무대에서 나태한 태도를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장현승은 2015년 9월에는 해외팬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고액의 팬미팅을 무단 불참하며 팬들의 원성을 샀다. 당시 장현승은 서울 강남의 한 클럽과 술집에서 포착되는 등 다음 날 새벽까지 놀러다닌 정황이 드러났다.

이에 대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집안 사정으로 갑작스럽게 참석하지 못했다”, “몸이 좋지 않아 팬 미팅에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해명했지만 팬들의 분노는 거세졌다.

장현승은 사생활 논란 후 비스트 데뷔 6주년 기념 V앱 방송에서 ‘6년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한 질문에 “카페에서 사진 찍힌 것? 저도 사생활이 있잖아요”라고 성의 없이 대답했다.

또한 장현승은 비스트 무대에서 안무하지 않거나 음정을 바꿔부르는 등의 무성의한 태도로 임했다. 심지어 해외 인터뷰 중 눈을 감고 졸거나, 방송에 집중하지 않고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문제가 된 태도를 지적하며 해명을 요구했지만 장현승은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 관련기사 ◀
☞ '런던패션위크' 알렉산더 맥퀸, 가을/겨울 컬렉션 공개
☞ [포토]'런던패션위크' 알렉산더 맥퀸, 고혹미 물씬
☞ [포토]'런던패션위크' 알렉산더 맥퀸, 시스루 드레스
☞ [포토]'런던패션위크' 알렉산더 맥퀸, 우아하게
☞ [포토]'런던패션위크' 알렉산더 맥퀸, '미끄러질 뻔'
☞ [포토]'런던패션위크' 알렉산더 맥퀸, 블랙 & 화이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