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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루 아침에 된 것은 아니고 20년이 쌓였다”며 “60분 기준 1500만 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돈을 많이 벌었느냐”는 질문에 “제가 잘하는 방송, 특히 홈쇼핑 생방송을 한 달에 20~30회 이상 소화해서 지금은 제가 오히려 방송국을 작게 짓고 제가 원하는 장소로 출퇴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 곗돈 1번 땡겨서 200만원 쥐고 서울 올라와서 소위 건물주가 됐으니 나름의 성공은 이만큼 한 것 같다”며 “나이 50살이 되기 전에 어느 정도의 돈은 모은 것 같다”고 재정 상황을 전했다.
염경환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홈쇼핑 출연료의 이면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저는 판매액과 관계 없이 똑같은 출연료를 받는다”며 “출연료를 올리려고 관계자들을 만나면 경기가 어렵다고 해서 10년 동안 한 번도 못 올린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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